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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코엔코코리아, 윤정식 대표 구세군에 성금 1천만원 기부책임감 있는 기업 경영과 부의 현실적인 재분배를 꿈꾸다
▲ (주) 코엔코코리아 윤정식 대표가 11월 22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구세군빌딩에서 성금 전달식에 참여하고 기증서를 전달 받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윤정식 대표, 구세군 커뮤니케이션스부 최철호 부장 / 사진 제공 레드엔젤
▲ (주)  코엔코코리아 윤정식 대표가 11월 22일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구세군빌딩에서 성금을 전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윤정식 대표, 구세군 커뮤니케이션스부 최철호 부장 / 사진 제공  레드엔젤

 

코엔코코리아 윤정식 대표는 지난 22일 늦은 오후 서울시 서대문구 구세군을 방문하여 성금 1천만원을 전달하였다. 해당 성금은 구세군의 문화 사업에 사용된다.

코엔코코리아는 한국의 엔지니어와 선진기술의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의 기술이 의기투합하여 설립된 회사로 모바일 환경에서 개인 간 온라인 결제수단으로 가상 통화인 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 플레이스와 전자지갑 서비스, 온라인 상점 및 오프라인까지 다양한 분야의 코인 거래 플랫폼 제공을 목표로 한다. 차원이 다른 새로운 보안체계인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더 나은 삶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회사이다.

언론인 출신으로 다수의 언론사에서 대표를 지낸 윤정식 대표는 “구세군중앙회관이 자리한 정동 근처에 살던 유년기의 추억을 떠오른다. 좋은 기억이 있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기부를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현재 많은 기업들의 책임감 없는 경영에 대해 언급하며,  "코엔코코리아가 아직은 작은 회사지만 향후 직원의 임금과 복지의 최고 대우를 통해, 부의 실질적 재분배가 이루어지는 회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라고 언급했다. 

구세군은 따뜻한 종소리를 울리는 나눔 단체로 132개국 300여 만 명이 기부와 나눔으로 지구촌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기독교적 정신에 근거하여 이루어지는 구세군의 사회봉사는 그 가치를 인정받아, 1947년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에서 특별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부여 받았다.

올해부터는 레드 엔젤과 함께 ‘K-POP 콘서트를 관람하는 것 만으로도 지구촌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 는 비전으로 쿠션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레드엔젤  redangel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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