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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도 다문화가정도 뜨거운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2019

2018년 성탄절기념 페스티벌을 12월 23일(일) 정읍성광교회에서 외국인노동자들과 다문화가정들이 뜨거운 메리 크리스마스 맞이했다.

전라북도 정읍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섬김을 하고있는 장금오 대표는 2018년 성탄절 기념 페스티발을 준비하던 중 단체복 의상 색상을 구상하면서 매년마다 축제를 해왔어도 한번도 단체복을 입고 연출해 본적이 없었다.

늘 마음이 아리는 경험을 하면서 이주 노동자와 국제 결혼을 통해 다양한 문화의 충격을 경험하며 어려움을 격기도 하고 Home sick으로 인해 외롭고 소외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깊은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어느 개인이나 단체에서 후원을 해 주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던 중에 레드엔젤 박재현 대표와 안부를 나누면서 비젼의 방향이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레드엔젤 은 소외된 자들에게 나눔과 봉사를 자원하고 있음을 알게되어 제 마음의 소원대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레드엔젤 롱페딩을 후원받아 크리스마스 축제를 하게되었으며 모든 맴버들이 기쁘고 즐거운 따뜻한 성탄의 기쁨을 맞이하게 되었다.

레드엔젤의 나눔 사업이 더 많은 가난과 질병으로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을 돌봄으로 이웃과 나라가 더욱 밝은 미래를 열어 갈 수 있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바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레드엔젤은 한달에 한번은 국가와 민족을 응원하자는 매달 13일은 레드엔젤 데이를 3년간 지켜왔으며, 한달에 한번은 섬김과 나눔으로 진짜응원을 하자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을 레드엔젤 도네이션데이로 정해다. 이번 12월에 마지막 토요일 12월 29일(토) 강남관광정보센터에서 1억원상당의 제품을 외국인노동자와 다문화가정으로 흘려보내기위한 나눔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레드엔젤  webmaster@redange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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