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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일대일로를 활용한 'W-POP 페스티벌'로 한국문화에 새로운 날개가 되다

▲ 중국의 일대일로를 활용한 'W-POP 페스티벌' 로 한국문화에 새로운 날개가 되다.

제3회 “중국 전국 민족지역투자무역 협의회”&”2018 전국민족지역발전대회”가 중국 창사국제전시센터에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 

제12회 전국인대상위회위원장 진창지(陈昌智), 각 민주당 중앙리더와 중국 국가기관, 호남성 인민정부, 지방정부, 중앙기업, 중국 국가기업, 대형 민간기업, 중국 사회조직과 홍콩, 마카오, 대만 및 해외대표단체 3,000여명 참석 중이다. 한국에서는 레드엔젤 업체가 유일하게 참여중이다.

▲ 한중문화 우호협력 교류로 한국 상품의 무역교류에서 큰역할을 준비하고 있다

개막식은 구삼학사(九三学社)제12제 중앙위원 부주석 하갱이 진행을 했다. 호남성 인민정부 부성장 무귀영씨는 인터뷰 에서 중국 민족무역의 촉진처럼 사회조직이 많아질 수록 사회의 힘으로 민족지역 경제의 발전을 할 수 있으며, 민족단결화를 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레드엔젤은 이번행사를 통해 “일대일로 축제 W-POP FESTIVAL" 알리고, 한중문화 우호협력 교류로 한국 상품의 무역교류에서 큰 역할을 준비하고 있다.

지금 중국은 '일대일로' 열풍이다. 한국 K-POP 문화가 중국 일대일로 비전과 연합하여, 새로운 W-POP 사업을 주도하고, W-POP 관광사업 을 만들어 한국의 문화 실크로드를 열어 가고있다.

레드엔젤 박재현대표는 인터뷰에서 중국 북경과 상하이, 홍콩, 칭다오, 창사시의 기업과 W-POP 페스티벌 차아나를 협의중에 있으며 한중문화교류는 정부가 아닌 민간로부터 진행 되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W-POP FESTIVAL 차이나는 한국 문화를 세계적으로 펼칠 새로운 날개가 될 것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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