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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으로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이 두번째 잠정적 연기 된다.  
'태풍솔릭' 기상청 자료 첨부

 

지난 7월 13일 개최 예정이었었던, 레드엔젤K-POP 페스티벌이 '태풍 마리아'의 영향으로 8월 24일로 연기된바 있다.
또 다시 한국을 찾아온 '태풍 솔릭'으로 인해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을 잠정적 연기를 결단했다.
주최사인 레드엔젤은 막대한 금전적인 피해에도 불구하고 관객과 아티스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예정이었던 공연을 연기하게 되었다.

두 번이나 천재지변으로 인해 예정되었던 공연을 연기하게 됨을 전달하는 레드엔젤은 공연을 기다리는 분들과 준비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안타깝게 여기고 있다.

그럼에도 레드엔젤은 '2018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 in 자라섬'을 응원해주신 분들에 보답하기 위해 차후 진행될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만전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은 대한민국의 K-POP의 발전을 위해 전세계인들과 함께
K-POP 응원단을 결성해 나가는 것이 레드엔젤의 목표이다.
지금은 K-POP을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을 넘어, 우리 모두가 K-POP 을 응원할 때라고 전했다.

레드엔젤  webmaster@redange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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