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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 in 자라섬 티켓팅 시작!!레드엔젤 페스티벌 최고 80% 할인의 기회를 잡자.  
1차 포스터 [시크릿 라인업 공개 13일]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GOGO”
"세상에서 가장 좋은 휴가는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 이다."

연일 폭염주의보로 지나치게 뜨거웠던 여름을 뒤로하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줄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 이 오는 9일에 인터파크티켓(오전 10시)과 예스24(오후 2시)에서 티켓팅을 시작한다. 

공연 날짜는 가을을 맞이하는 '처서' 다음날인 24일(금)부터 26일(일) 까지 3일간 진행된다.
MC는 신봉선, 양세찬, 김신영과 BJ창현, BJ임다, 개그맨 이종수와 함께 온라인 1억뷰에 도전을 한다. 
K-POP 라인업 주인공은 틴탑, 모모랜드, 백지영, 선미, 형섭X의웅, 김동한, 셀럽파이브, 소유, 걸스데이, 홍진영, 에일리, DJ 소다, MXM, 정세운, AG성은, 인투잇, 백퍼센트, 유앤비, 더이스트라이트, 우주소녀, 길구봉구, 드림캐쳐, DJ.KUL, 아스트로, 와썹, 열혈남아, 아이즈, 김보경, 배드키즈, 소나무, 왈와리, 에이프릴, 헤이미스, DJ.G.PARK, 다이아, 에이스, 락커스빈, 제이세라, S2U, 로얄케이디, 홀릭스, 블라블라, 엘로비, 버블엑스, 은하진, 모니카, 골드, 찬브로, 풍뎅이, 리브하이, 비바, 클로리스, 배준렬, 제이닉, 블루지오, 소녀주의보 가 출연을 확정했고, 시크릿 라인업 공개는 레드엔젤 데이인 13일에 공개한다.

공연은 3일간 매일 점심 12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10시까지 K-POP 축제가 진행이 되며,
24일에는 강변가요제의 부활을 취지로 2018 레드엔젤 K-POP 콘테스트 예선 통해 올라온 8팀의 본선 대회가 열린다.
부상으로 총 상금 2,100만원과 음반제작의 기회가 주어지며, 1년간 가평관광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축제현장에서는 K-POP 댄스존, K-POP 버스킹존 K-POP 포럼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로 우리에게 잊지 못할 8월의 마지막 휴가의 추억을 제공한다.

대한민국 응원단 레드엔젤은 첫 회 페스티벌 성공기원으로 전체반값 50% 적용해서 38,500원으로 통 큰 할인을 진행한다. 그리고, '연인, 친구, 가족이 함께하면 더 싸진다.'는 내용으로 연인과 친구와 가족이 함께하면 최고 30% 까지 추가로 할인이 되어, 최저금액이 19,250원~26,950원 에 티켓구입을 할 수 있다.
또한 레드엔젤에서는 티켓 구매한 회원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K-POP 축제장소까지 왕복으로 버스를 준비했다.
지하철을 타고, 가평역에서  내려 도보로 15분거리에 자라섬 특설무대 현장이 있다.
하지만, 전국 팬들 입장에선 대중교통은 역에 내려서 또 갈아타야 하고 기다리고 번거롭고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레드엔젤에서는 자라섬 목적지까지 왕복으로 그리고  원스탑으로 모셔다 드린다. 거기에 왕복비용이 아주 저렴하다. 서울, 경기, 인천 왕복 9,000원, 대전 왕복 15,000원, 대구 , 광주 왕복 20,000원, 부산 왕복은 25,000원이다.
고객이 안전하고 편하게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을 다녀 올 수 있도록 준비했다.

뜨거운 여름날씨에 휴가를 가지 못했던 연인들 친구들 가족들 이번 2018 레드엔젤 K-POP 페스티벌축제의 절호의 기회를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 

레드엔젤은 '우리는 천사입니다'로 2006년부터 시작한, ‘대한민국 응원단 이다.
올림픽과 월드컵 스포츠경기 응원, 사회 소외계층 응원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K-POP 을 통해 세계의 청년들과 함께 “원 아시아 원 월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 달에 한번은 대한민국 K-POP 으로 국가와 민족을 응원하자! 는 취지로 매달 13일을 “레드엔젤데이”로 만들어 아시아로, 세계로 나가고 있다.
레드엔젤은 세계최고 규모의 K-POP 축제를 만들어, K-POP을 응원하고, K-POP 꿈나무를 응원해 전세계로 K-POP을 응원하는 것이다. 첫 회인 한국을 시작으로 ‘레드엔젤K-POP 페스티벌' 은 중국과 일본, 미국과 카타르 등 각 국가의 대표 관광지와 융합하여 새로운 K-POP응원 문화를 만들어 갈 준비 중 이다.

레드엔젤  webmaster@redange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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