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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인터내셔널

안녕하십니까? 
CTS 인터내셔널(International) 회장 주 대 준 입니다.

저희 CTS 인터내셔널에 세심한 관심과 애정을 베풀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2012년 설립된 CTS 인터내셔널은 
열악한 환경과 빈곤에도 ‘미래를 꿈꾸며 오늘’을 사는 국내·외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귀중한 사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50여 년 전 지리산 산골마을의 고아 소년이 20년간 청와대 근무와
카이스트 교수 및 대학교 총장을 거쳐 지금 CTS 인터내셔널 회장이 된 것은 우리 사회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후원 덕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이처럼 여러분의 정성어린 후원은 단순한 선행을 넘어,
세계 각국의 ‘미래’를 주도할 인재를 키워내고, 나아가 ‘통일한국’을 앞당기는 위대한 ‘동행’임을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 위대한 ‘동행’은 여러분과 함께 하기에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헌신적인 후원과 사랑을 가슴에 품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년 365일 2012 (CTSI설립일) 를 응원합니다."

#13652012 번으로 문자 1통 3,000원 CTS인터네션널을 통해 사랑을 전합니다.

CTSI VN 모금사이트>>  http://www.redangel.kr/13652012

박재현  redangel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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