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콘서트
"걸어간다"의 주인공 가수 찬브로...팬들과 소통하러 '제 38회 서울무용제' 축하공연 무대로 걸어간다!싱어송라이터 찬브로...안무가 조재혁과 함께 '제38회 서울무용제' 축하공연 출격
찬브로 / (사진 = 찬브로 제공)

허스키 보이스와 풍부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사람냄새나는 가수 찬브로가 팬들과 소통하러 출격한다.


찬브로는 2017년 11월 14일 19시부터 종로구 혜화동소재 '대학로 아르코 예술극장' 에서 열리는 '제 38회 서울무용제'  축하공연 무대에 안무가 조재혁과 함께  무대에 선다.

대중음악 싱어송 라이터로 활동해온 가수 찬브로는 지난 5월19일 국립국악원 우수작품 공모전에서 선정되었던 적벽가1950(작,연출 박현서, 음악감독 찬브로) 로 이미 대중앞에 선바있다.

또한 이번 '제38회 서울무용제' 공연에서는 찬브로가 작사, 작곡한 "궁금하오"가 메인 테마 곡으로 쓰일 예정이어서 또한번 싱어송 라이터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찬브로는 대중 가요뿐 아니라 공연예술 무대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있다.

 

김다슬 기자  lovegod5204@naver.com

<저작권자 © 레드엔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다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