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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의 어려움 속에서도 중국작가들을 감동시킨 국제대학교 在萨德的困难情况下依然让中国作家感动的国际大学

2017년 8월 16일 사드의 어려움 속에서도 중국작가 27명이 한국을 찾았다. 이들은 18일부터 충청북도미술협회(회장 유승조)가 주최하여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한.중 교류전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을 하였다. 서울에 들려 잠시 청와대를 둘러보고 평택의 국제대학교(총장 장병집)를 방문했다. 꿈과 끼를 성공으로 이끄는 국제대학교는 북경,상해를 비롯한 중국전역에서 온 27명의 중국화가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인사말에서 장병집 총장은 “사드의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을 방문해 한.중 교류전에 참석한 중국작가들을 환영하며 앞으로 서해안시대를 맞이하여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중 양국의 교류가 예전처럼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북경중화미술관 이소소관장은 답사에서 “사드의 어려움은 있지만 문화예술교류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화가들을 환대해 주신 국제대학교 장병집총장님과 학교관계자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상해화하서법협회 진국민부회장과 항주시 부양문화원 심춘란부원장의 서예 시연을 통하여 한.중 양국의 우정을 나누었고 환대해 준 국제대학교에 작품을 기증하였다.

1부 행사를 마치고 중국작가들은 뷰티디자인과와 모텔학과의 학과탐방을 둘러보았다. 먼저 탐방한 뷰티디자인과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메이크업아티스트이자 이미지전략가인 박선영교수의 메이크업이 인물을 얼마나 중요하게 만드는지에 대한 K-뷰티 강의가 있었다. 한국의 화장법에 대한 관심이 많은 중국의 여류작가들에게는 더욱 큰 관심을 보였다.

뷰티디자인과 박선영교수의 열강을 듣는 중국작가들

이어서 방문한 모델학과는 중국 손님들을 위한 깜짝패션쇼를 준비했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오성기를 중심으로 한.중간 우정의 무대를 준비하여 중국에서 온 작가들에게 크나큰 감동을 선사하였다. 또한 행사를 마치고 무대에서 모델들과 함께 워킹을 하며 기념촬영을 했다.

중국작가들을 감동시킨 국제대학교 모델학과의 오성기 포퍼먼스
오성기 포퍼먼스를 마치고 한.중 양국의 감동과 환호의 미소가 행사장에 울려 퍼졌다

행사를 마치며 장병집총장은 “오늘 행사가 한.중 양국의 변함없는 우정을 확인하는 행사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들이 중국에 돌아가 한국의 민간홍보대사들로 한국을 이해할 수 있고 사랑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국작가들을 위한 패션쇼행사를 마치고 한.중 우정의 기념촬영

행사를 마치고 청주로 가는 버스에서 중국작가들은 한국에서의 첫날밤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었으며 국제대학교의 환영행사는 앞으로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를 마치고 국제대학교 본관 앞에서 장병집 총장과 중국작가들의 기념촬영

안성남  annshengn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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