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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엔젤, 한중일 '16억의 인구가 빈곤층이 없는 그날까지' 밥퍼 나눔레드엔젤단체, 작은 나눔을 통해 많은 독거노인들과 노숙자들, 어르신들을 만나 함께 먹을 것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에 참여.

레드엔젤청년응원단

다일공동체(이사장 최일도 목사)가 주관하는 굶주린 이웃에게 무료로 식사 제공하는 봉사를 한.중.일 올림픽 청년응원단 레드엔젤(박재현 대표)과 함께 아시아모델 협회(김경진 이사), 미용 봉사팀인 뷰티엔젤(뷰티응원단 이상희 회장)이 2일(화) 10시부터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봉사를 진행하였다.

레드엔젤 김보성 홍보대사

다일공동체 1천만 그릇 돌파한 기념으로 열린 '오병이어' 행사를 최일도 목사를 비롯해 여러 지도자들과 레드엔젤단체가 참여하여 대형 비빔밥을 비벼 1.000여명의 빈곤층, 노숙자, 독거노인 분들에게 밥을 정성껏 대접하였다.


최 목사는 1988년부터 ‘밥퍼’ 나눔 봉사를 시작했는데 “하나님께서 친히 당신 백성들을 먹이고 입히고 살리는 생명과 부활의 역사를 하셨다. 하나님께서 자원봉사자들을 감동하게 하지 않았으면 이어오지 못했을 일이며, 묵묵히 일해 준 얼굴 없는 수많은 자원봉사자에게 고맙다.” 고 했다.

처음으로 레드엔젤 단체와 밥퍼 봉사에 참여한 정아는 “나눔과 사랑이 있는 봉사에 좋은 기회로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느끼는 시간 이였고, 더욱더 봉사가 활성화가 돼서 많은 봉사자들의 참여와 후원이 따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중.일 청년들이 연합하면 모든 아름다운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며 “원 아시아! 원 월드! 레드엔젤 파이팅!”을 전했다. 

레드엔젤 김보성홍보대사와 레드엔젤 하정민 자문위원장

이어 레드엔젤 하정민 자문위원장은 “밥퍼와 레드엔젤의 복된 행사를 통하여 더욱 많은 분들이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시가 되길 바라며, 레드엔젤의 소망처럼 한.중.일 삼국이 화합과 우정의 시간이 계속되길 바란다.” 고 이야기 했다.


또한 홍보대사 김경진 이사는 “아시아모델협회 모델들과 ‘밥퍼’ 봉사에 함께 해 뜻깊었고, ‘오병이어’ 같이 작은 나눔을 통해 많은 독거노인들과 노숙자들, 어르신들을 만나 함께 먹을 것과 사랑을 나누는 행사에 참여해 보람되었다. 나눔에 선두주자 레드엔젤 파이팅”을 외쳤다. 

‘밥퍼’ 나눔 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 계획인 박재현 대표는 레드엔젤 단체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지옥 같은 조선이 아니라 천국 같은 조선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 한.중.일 청년들이 속해 있는 단체라고 소개했다. 

중국의 58통청이라는 사이트에서 지원받아 많은 중국청년들도 함께 하고 있으며, 다일공동체 최 목사님이 1988년도에 밥 한 그릇으로 시작된 사랑이 ‘천만돌파기념’ 해서 레드엔젤과 함께 숫자를 만들었다고 했다. 

“#13651988 은 후원문자번호 숫자인데 이 숫자의 의미는 1년365일1988년 최일도 목사님에게 주신 사랑을 기억하자” 그리고 “천만, 오천만, 앞으로 1억 10억의 인구가 빈곤층이 없는 그날까지 함께 동참하는 뜻에서 만들었다. 이 숫자를 기억해주고 후원금을 통해 아시아, 또한 각 나라에 ‘밥 퍼’가 ‘꿈 퍼’가 되는 축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홍보대사 김보성의 힘찬 함성과 터프한 목소리로 응원메세지를 전했다.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한중일은 화합되어야 한다.  원 아시아! 원 월드! 한.중.일. 청년들이여! 의리로서 파이팅하자! 의리! 의리!” 

 

박재현  redangel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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